(COTM) 드럼 쉴드,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이 글은 2010년 9월 14일 Andrew Stone이 쓴 ‘Drums: to Shield or Not To Shield?’ 란 글을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원문링크].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주제는 각각의 장점이 있기에 늘 흥미로운 논쟁거리가 됩니다. 대부분의 뮤지션들은 드럼 연주자가 독립된 부스에 들어가서 연주를 하는 것들 좋아하지 않고, 음향 엔지니어는 본인의 믹싱에 드럼의 직접 연주음이 섞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중요한 주제이므로, 올바른 생각과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여러분이 극장이나 밴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진 않습니다. 그저 필자의 생각과 경험들로, 우리가 지금까지 시도해 온 작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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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오디오에서의 임피던스 매칭

(* 이 글은 ‘Impedance Matching of Audio Components’의 내용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초기 하이-파이 음악 시스템에서는, 장비의 임피던스를 일치시켜 주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출력 트랜스포머와 프리앰프를 거친 마이크의 소리가 스피커를 구동시키기 위해선 최적화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증폭기의 통합된 솔리드 스테이트 회로는 대부분 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임피던스 매칭이 유효한지에 대한 몇가지 관점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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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re) 라인레벨과 마이크레벨의 차이점

(* 이 글은 2016년 12월 13일 Shure 블로그에 게제된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Line and Mic Levels?’ 란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에서 ‘라인 레벨’과 ‘마이크 레벨’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자,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질문을 받는데요. 간단히 얘기해서, 오디오 신호의 전압 크기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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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lett) 팬텀 파워의 기초

(* 이 글은 2009년에 쓰여진 ‘PHANTOM POWER PRIMER – by Bruce Bartlett’ 란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게재 페이지].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콘덴서 마이크는 내부의 회로를 구동하기 위해 팬텀파워를 필요로 합니다. 이 글은 팬텀 파워가 인가되는 방식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팬텀파워를 사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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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lett) 왜 마이크를 바닥에 두는 것일까?

(* 이 글은 2013년에 쓰여진 ‘Why Put a Mic On the Floor? – by Bruce Bartlett’ 란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게재 페이지].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를 바닥에 두면 소리가 더 좋아질까요? 그렇습니다. 마이크를 스탠드에 두는 것보다 더 나은 소리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이러한 과학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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