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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그랜드스타렉스 순정 크루즈 컨트롤(항속주행장치) 살리기 (2)

지난 시간에 마무리 짓지 못했던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순정 크루즈 컨트롤 살리기 작업을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핸들 스위치를 교체하려면 핸들을 분리하여야 합니다. 이 때, 핸들의 위치를 표시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핸들을 똑바로 놨음에도 차가 한쪽으로 틀어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대 그랜드스타렉스 순정 크루즈 컨트롤(항속주행장치) 살리기 (1)

이 글에 등장하는 차량은 현대 그랜드스타렉스(12인승) 2017년 4월 출고 차량입니다. 트림은 (아마)스마트에 네비게이션 패키지를 추가한 것입니다. 요즘은 경차에도 크루즈 컨트롤이 달려 나오기에, 당연히 다른 차들도 크루즈 컨트롤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물론 크루즈 컨트롤은 주로 고속도로 주행시에 항속주행을 위한 것이라, 110KM/h 속도제한이 있는 스타렉스 12인승에 무슨 필요가 있느냐 싶었지만(110KM/h 에서 더 안 올라가기에 저절로 항속주행이 됩니다), 가속페달에 발을 올려 힘을 주고 있는 것과 편안히 내려놓는 것의 차이는 운행 시간이 길어질수록 커지겠지요! 각종 스타렉스 동호회들을 돌아다녀보니, 저와 같은 고민을 한 분들이 많았고, 몇몇분은 실제로 순정 기능을 살리신 것도 보았습니다. 상위 트림에 크루즈 기능이 있으면 하위 트림에서도 스위치만 바꿔서 활성화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COTM) 드럼 쉴드,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이 글은 2010년 9월 14일 Andrew Stone이 쓴 ‘Drums: to Shield or Not To Shield?’ 란 글을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원문링크] .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주제는 각각의 장점이 있기에 늘 흥미로운 논쟁거리가 됩니다. 대부분의 뮤지션들은 드럼 연주자가 독립된 부스에 들어가서 연주를 하는 것들 좋아하지 않고, 음향 엔지니어는 본인의 믹싱에 드럼의 직접 연주음이 섞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중요한 주제이므로, 올바른 생각과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여러분이 극장이나 밴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진 않습니다. 그저 필자의 생각과 경험들로, 우리가 지금까지 시도해 온 작업들입니다...

(번역) 오디오에서의 임피던스 매칭

(* 이 글은 ‘Impedance Matching of Audio Components'의 내용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초기 하이-파이 음악 시스템에서는, 장비의 임피던스를 일치시켜 주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출력 트랜스포머와 프리앰프를 거친 마이크의 소리가 스피커를 구동시키기 위해선 최적화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증폭기의 통합된 솔리드 스테이트 회로는 대부분 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임피던스 매칭이 유효한지에 대한 몇가지 관점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Shure) 라인레벨과 마이크레벨의 차이점

(* 이 글은 2016년 12월 13일 Shure 블로그에 게제된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Line and Mic Levels?’ 란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에서 '라인 레벨'과 '마이크 레벨'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자,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질문을 받는데요. 간단히 얘기해서, 오디오 신호의 전압 크기에 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