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6일 월요일

[사진] 오리온자리, 달

요 며칠 달이 참 밝다 싶었는데,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곳곳에선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 깨기, 달집 태우기 등의 행사가 있었는데요. 저도 밝고 환한 달님이나 찍어볼까 싶어서 일과를 마치고 카메라를 들고 나서보았습니다.

해가 지고 달이 뜰 무렵에 나갔으면 좀 더 예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을텐데(과연?), 달이 너무 뜬 후에 나가서 특별한 건 건지지 못했네요. 그렇다고 서쪽으로 질 무렵까지 기다릴 수도 없고.. (^^;) 그래서 모처럼 맑은 밤하늘에 뜬 오리온 자리와 달님 독사진을 찍어왔습니다.

2023년 2월 3일 금요일

운동 기록 (~2/3)

오늘은 심심하니까.. 그동안의 운동 기록을 올려봅니다.

2023년 들어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조금씩 잠깐씩 몸을 움직여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안 해서 그런지, 이정도만 했는데도
피곤함이 덜하고, 에너지가 생기더랍니다. ㅎㅎ

조금씩 늘려가면 더 좋을텐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주로 새벽, 혹은 아침시간에 나가기 전에 하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12일 목요일

[사진] 처음 찍어보는 바다 일출 사진

오랜만에 구름도 적고, 기온은 다소 오르고, 기운도 넘쳐서(?) 아침 일찍 사진을 찍으러 나갔습니다. 오늘의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32분, 동쪽 바다까지는 30분 내외면 갈 수 있기에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겨울 바람이 차긴 하지만 사진 찍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또 일출 사진은 10분 내외면 원하는 장면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2023년 1월 9일 월요일

[작문] #15. 초등학교 때 일입니다

초등학교 때 일입니다. 국어 시간에 선생님께서는 교과서의 글을 학생들이 돌아가며 읽게 하셨습니다. 그 날짜의 번호인 학생이 먼저 읽기 시작하는데, 도중에 잘못 읽거나 발음이 틀리면 그 뒷사람이, 또 뒷사람이, 없으면 옆 사람이, 앞 사람이 이어가며 읽는 것입니다. 읽고 말하고 듣는 훈련을 하기 위한 선생님의 지혜였던 듯합니다.

2023년 1월 5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