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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오디오에서의 임피던스 매칭

(* 이 글은 ‘Impedance Matching of Audio Components'의 내용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초기 하이-파이 음악 시스템에서는, 장비의 임피던스를 일치시켜 주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출력 트랜스포머와 프리앰프를 거친 마이크의 소리가 스피커를 구동시키기 위해선 최적화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증폭기의 통합된 솔리드 스테이트 회로는 대부분 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임피던스 매칭이 유효한지에 대한 몇가지 관점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Shure) 라인레벨과 마이크레벨의 차이점

(* 이 글은 2016년 12월 13일 Shure 블로그에 게제된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Line and Mic Levels?’ 란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링크] .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에서 '라인 레벨'과 '마이크 레벨'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자,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질문을 받는데요. 간단히 얘기해서, 오디오 신호의 전압 크기에 관한 것입니다.

Fishman V-200 바이올린 픽업 사용기

Fishman V-200 Violin Pickup (IMG=Fishman) 제가 돕고 있는 지역 밴드에서 전자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는데, 저렴한 모델을 사용해서 그런지 소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브릿지에 픽업이 달려있는 형태인데, 소리의 주파수 폭도 좁고, 소리도 '저렴한' 소리가 났습니다. 아무리 조절해봐도 원음이 나빠 개선되지 않던 차에, Fishman에서 나온 바이올린 픽업인 V-200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 제품정보 ) 바이올린 바디 만큼의 가격을 하는 픽업이라 그런지(!) 역시 소리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베오 주간주행등(DRL) 장착

주간주행등(Daytime Running Light)은 밝은 낮 시간대에도 차량이 운행중임을 알려주는 등화입니다. 차량 Key-on, 혹은 시동과 동시에 켜지는 등으로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늘 켜져있는 등화입니다. 보통 LED로 된 주간주행등을 따로 다는 경우와, 전조등의 밝기를 낮춰 주간주행등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7월 이후 출시되는 모든 차량에 주간주행등 탑재가 의무화 되었고, 2016년 부터는 '경미한 튜닝'으로 분류되어 주간주행등이 달려있지 않은 차량이 구조변경 없이도 인증된 제품에 한하여 규정에 맞게 자가장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증을 위한 규제사항으로는 밝기와 빛이 비춰지는 범위가 있습니다. 다른 운전자를 방해하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차폭등(흔히 미등이라고 말하는) 점등시 주간주행등이 소등되어야 합니다. 순정으로 달려 나오는 차들은 광량이 줄어드는데(dimming), 튜닝 인증 제품은 소등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 굳이?) 물론 ' 인증 된 ' 제품은 매우 제한적이고, 인증을 받기 위한 규정과 절차도 엄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과하여 판매 중인 제품은 Osram 사의 제품밖에 없었는데요. 물론 인증받지 않은 제품은 규정대로 설치 후 ' 구조변경 '을 통해 합법적으로 등록할 수 있겠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을 장착하거나, 구조변경 승인을 받지 않는다면 불법 등화류 설치로 단속될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아베오 사이드미러 리피터 교체

중고로 아베오를 데리고 올 때부터 거슬리던 것이 있었는데, 운전석 사이드미러 리피터의 손상입니다. 벽에 긁었는지 케이스도 살짝 긁혀있고, 리피터 커버도 깨져서 작동에는 문제가 없지만 비가오거나 세차할 때 물이 고이곤 했습니다. 기능에는 문제가 없어서 미루다가, 교체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